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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불 속이 너무 좋아
글질/시
·
2015. 5. 3.
미동없는 육신은꿈이 맛있게 먹어치웠어 어디든 존재해, 구름은보여, 보고 있어요 돌같은 무게의 짓눌림뉘인 몸 이윽고물에 잠기어어둠을 스치면자유로운 바람이 되죠
메아리
글질/시
·
2015. 5. 2.
그대, 이름 불러 본 지 오래되어가만히되뇌어 보네. 한 여름 밤꿈처럼 사라지고유독 긴 겨울맞았었지. 돌아오지 않는 발자국 가슴에 남아 비올 때면웅덩이가 고여축축하게 맘 젖기도 하였네. 그대 안은 지 흘러흘러품은 비었지만스치는 바람에띄워보네.
시련에 대하여
글질/시
·
2015. 4. 28.
나는, 느리게 계단을 밟는다 내려가고 있을까 올라오고 있을까 ? 얼른 다녀오지 않고 뭐해. 뒷통수를 내리 파고드는 송곳. 실례지만 묻어나왔어요, 타르와 잉크 찌꺼기 생각, 아니 그건 썩은 피... 다시 올라올 수 있을까 떨어지면 닿질 않는데 닿으면 날지를 않는데. p.s. 초고
2015. 4. 25일자 도서대출
독서란
·
2015. 4. 26.
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는 날 5권의 책을 도서관에서 빌렸다 앞으로 차근차근 독서감상을 올릴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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